법률사무소 청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뉴스 및 공지사항

Welcome to Law Office Chung Eun

'뉴스 및 공지사항'

 
작성일 : 17-11-16 10:10
SM그룹, 제주CC 인수 막바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32  
SM그룹의 제주칸트리구락부(제주CC) 인수 절차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오는 11월 27일 법원에 회생계획안이 제출되면 이를 심리하고 결의하는 관계인집회 일정도 정해질 예정이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27일까지였던 제주CC 회생계획안 제출기간을 한 달가량 연장해 오는 21일로 정했다. 관리인은 SM그룹의 인수대금으로 제주CC의 채권을 변제하기 위해 변제비율을 논의 중이며, 회생계획안 제출 전까지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앞서 SM그룹은 계열사인 산본역사, 하이플러스카드와 컨소시엄을 이뤄 제주CC 인수 본입찰에 단독 참여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SM그룹은 지난달 25일 제주CC가 발행하는 신주와 회사채를 약 470억 원에 인수해 지분 100%를 확보하는 내용의 'M&A투자계약'을 체결했다. 회사별 확보하게 될 제주CC 지분율은 산본역사 40%, 삼라마이다스 30%, 하이플러스카드 30% 등이다.

SM그룹은 최근 골프장 사업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SM그룹은 경북 김천시 어모면 능치리 일원 48만5000㎡의 부지를 경매로 낙찰 받아 2015년 2월 9홀 규모의 애플밸리CC를 개장했다. 올해 상반기 충남 천안시의 버드우드CC와 강원 횡성군에 소재한 옥스필드CC를 인수한 데 이어 제주 1호 골프장인 제주CC까지 손을 뻗쳤다.

제주CC는 1962년 '5·16 도로 개통식' 참가를 위해 제주에 온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로 지어진 골프장이다. 1966년 정규 18홀 회원제로 문을 열었다. 다만 제주도 내 골프장이 계속 늘어나며 경쟁이 심해지고, 인건비와 경영비도 늘어나며 재무 상황이 나빠졌다. 제주CC의 자산은 459억 원, 부채는 1062억 원으로 자본이 603억 원가량 잠식된 상태다.

제주CC 경영권 매각은 회생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SM그룹의 인수대금은 채무를 갚는데 쓰일 전망이다. 채무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갚을지 등의 내용이 담긴 회생계획안은 아직 법원에 제출되지 않았다. 회생계획안이 제출되면 이를 심리하고 결의하는 관계인집회 날짜가 잡힌다.

 
 

Total 25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워크아웃과 기업회생절차 차이 관리자 05-23 6189
공지 중소기업진흥공단(중소기업청 주관) 회생컨설팅 사업 안내 관리자 07-10 7398
공지 회생절차 폐지된 기업의 재신청 방법 관리자 07-02 7565
공지 "중소기업 회생컨설팅사업" 전문 컨설턴트 선정 관리자 04-14 7385
공지 - 안 내 - 홈페이지 개편 관리자 05-21 8713
공지 순천 에코그라드호텔 매각 불발…결국 기업회생 신청 관리자 05-09 8802
공지 수원법원 2010회합87 (기업)회생 : 스탭*** 강제인가 최고관리자 04-25 8700
공지 법원 “회생절차 개시 전에 공사 완료 안됐다면 대금 우선 변제해야” 최고관리자 04-25 9909
공지 고금리대출·불법채권추심·보이스피싱 ‘꼼짝마’ 최고관리자 04-25 8405
공지 포천 체납 골프장 기업회생 신청으로 공매 면해 최고관리자 04-25 9091
공지 기업 회생절차개시 당시 납부기한 도래했으면 `회생채권` 최고관리자 04-25 8684
공지 2012 기업회생컨설팅 지원사업 안내 최고관리자 04-25 8110
공지 나드리화장품 "기업회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최고관리자 04-25 8634
공지 채무불이행 법인 5만9000곳 곧바로 신규자금 지원 길 열려 최고관리자 04-25 8739
공지 신용불량자의 18%… '패가망신' 회사빚 연대보증 없앤다 최고관리자 04-25 8692
공지 기업회생 인가 및 대표이사 일반회생 인가 결정 최고관리자 04-25 8927
공지 부도기업 회생쉽게 제도 고친다 최고관리자 04-25 8745
공지 일반회생 수원지방법원 강제인가 결정 최고관리자 04-25 9145
공지 대한변호사협회-전문분야 등록증서 최고관리자 04-25 10012
공지 신보, 기업회생지원 전문조직 신설 최고관리자 04-25 8479
공지 (주)아이**** 인가 결정 최고관리자 04-25 8412
공지 청주지법 '투명한 법인 회생·파산 절차' 최고관리자 04-25 8608
공지 양재 파이시티 회생계획 인가 최고관리자 04-25 8606
공지 기업회생절차 새 모델 '패스트 트랙' 각광 최고관리자 04-25 8696
공지 경영난 '보람제약', 두 번째 기업회생 신청 최고관리자 04-25 8507
공지 회생신청하면 법원 결정 없어도 채권자 강제집행 자동 금지 최고관리자 04-25 8551
공지 채무자 '고의의 불법행위로 발생한 손배채무' 개인회생절차 면책대상서 제외는 합헌 최고관리자 04-25 8528
공지 LIG건설, 기업회생계획 강제인가 최고관리자 04-25 8895
공지 ** 공 지 : 회생 절차 성공 사례 업데이트 최고관리자 04-25 8317
공지 ㈜지엔텍, 기업회생절차 '졸업' 최고관리자 04-25 8523
공지 '톰보이' 회생계획안 인가 최고관리자 04-25 8568
공지 ㈜현양·신일정공 회생계획안 인가 최고관리자 04-25 8512
공지 해운사 10곳 기업회생절차 신청… 줄도산 공포 확산 최고관리자 04-25 8534
공지 폭락장을 거슬러 오르는 '법정관리 기업' 2題 최고관리자 04-25 8872
공지 대우차판매, 기업회생절차 통해 경영정상화 모색하나 최고관리자 04-25 8926
공지 [EBN 칼럼]안전한 일터는 근로자의 기본권 최고관리자 04-25 8699
공지 [EBN 칼럼]누구를 위한 준법지원인제도인가? 최고관리자 04-25 8651
공지 기업회생절차-서울중앙지방법원 지대운 수석부장 최고관리자 04-25 8694
공지 양해해운, 기업 회생절차 개시 최고관리자 04-25 8880
공지 금융위기 후 건설업계 기업회생절차 신청 급증 최고관리자 04-25 8643
공지 기업회생 신청과 동시에 채무·채권행사 자동중지 최고관리자 04-25 8412
공지 "주일산업, 기업회생절차 종결...경영정상화" 최고관리자 04-25 8450
공지 삼선로직스 회생절차 졸업..정상기업 시장 최고관리자 04-25 8829
공지 대한해운, 기업회생절차 신청 최고관리자 04-25 8612
공지 법정관리 남진건설 회생계획안 가결 최고관리자 04-25 8395
공지 변호사·법무사·공인회계사도 회생위원 참여 최고관리자 04-25 8614
공지 지대운 서울중앙지법 수석부장판사 “대부업체 돌려막기 금물 최고관리자 04-25 8758
공지 법원, 성지건설 재산보전처분…가압류도 금지 최고관리자 04-25 8296
공지 `키코피해' 중소기업 회생절차 도중 M&A로 재기 최고관리자 04-25 8496
공지 파산 절차 주요 판례 최고관리자 04-25 8923
공지 회생 절차 주요 판례 최고관리자 04-25 8882
공지 '부도' 엘드건설 회생 결정에 세종시 ‘환영’ 최고관리자 04-25 8839
공지 한솔건설, 기업회생절차 밟을 듯 최고관리자 04-25 8603
공지 개인파산 선고·면책인용률 뚝 떨어졌다 최고관리자 04-25 9053
공지 최후의 보루, 개인회생으로 새 인생 시작하자 최고관리자 04-25 8390
공지 법무사 파산, 회생 사건 수임은 위법 최고관리자 04-25 8929
공지 지역별 관할 법원 최고관리자 04-25 8312
공지 파산/회생 사건 송달료 기준표 최고관리자 04-25 8338
258 “법원, 보다 적극적인 개인파산·면책 결정 필요” 관리자 12-06 686
257 SM그룹, 제주CC 인수 막바지 관리자 11-16 633
256 회생기업, ‘스토킹호스’로 M&A 성공 줄이어 관리자 10-31 685
255 中企 신속 재기’돕는 회생·파산 전문법원 출범 관리자 03-08 887
254 [법과 사회 ]이경춘 회생법원 초대원장…사법행정 두루거쳐 조직 안정화 기대 관리자 02-17 858
253 사면초가 중소기업, 법정관리 조기졸업 도운 캠코 관리자 11-22 929
252 STX조선 내일 운명의 날…회생 여부 관계인 집회 관리자 11-10 741
251 법정관리·워크아웃 장점 결합 `기업회생 제3의 길` 찾는다 관리자 11-10 799
250 중소기업 회생·파산 신청 늘었다…독립형 중소기업 `시급` 관리자 09-28 770
249 법정관리 기업 1150개 '사상최대'…판사 1명당 13개사 맡아 관리자 09-21 684
248 법원, 하루 만에 부산 방문…“이번 주 한진해운 회생절차 개시 결정” 관리자 09-01 682
247 회생인가 기업, 공사 대금 받을때 '보험료 완납' 증명 안해도 된다 관리자 08-17 785
246 확산되는 기업 부실…조선·해운에서 전자 부품업 까지 관리자 08-08 777
245 [판결] 대법원 "법정관리 골프장, 입회비 전액반환 의무 없다" 관리자 06-29 715
244 회생절차 기업 업무용 부동산 '매각후 재임대' 허용한다 관리자 06-29 733
 1  2  3  4  5  6  7  8  9  10